매년 여름휴가때면 찾는펜션!
글쓴이 : 한동범
등록일 : 2018-07-29 20:47:36
횟수로는 6년이 넘은거 같고..방문은 5번째 같은데..처음으로 써보네요..ㅎㅎ; 매년 여름이 되면 생각나는 섬 소난지도..물이 너무나 깨끗하고 펜션 어머님 아버님 형님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매년 찾게되네요.수많은 펜션을 가보았지만 상업적인곳이 많았지만 해사랑펜션은 진짜  시골할머니집에 온거같은 편안함과 너무나도 많은걸 챙겨주시려는 형님..부담스럽기까지..ㅎㅎ 매번 3박4일에서 4박5일 놀다가 이번 2박3일은 너무나 짧은 기간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네여.....ㅠㅠ 
올해 또 갈수있을진 모르겟고..내년 여름휴가는 또 예약입니다~~ ㅋ
형님 고생 많으셧고요 남은 성수기동안에도 고생하시겟군요...다음에다시 만날때까지 몸 건강하시고~어머님 아버님도 몸 건강하시라고 안부 전해주세요~~ 배타고 오는내내 아쉬워서 계속 섬만 바라보다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