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너무나 좋아한 그 곳.
글쓴이 : 김정환
등록일 : 2017-06-27 21:34:13
안녕하세요!
6월 23일 부터 25일 까지 2박 3일간 해사랑펜션에서 잘 머물렀다 간 김정환 입니다.
세 아이들에게 갯벌체험과 해루질 경험이라도 시켜주고 싶어서 찾은 소난지도 해사랑펜션에서
친절하시고 정많은 펜션지기님과 어머님 덕택에 좋은 추억과 여러 경험들을 잘 하고 왔습니다.
상업적이 아니라 너무 인간적인 펜션의 모습에 나름대로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운도 좋아서 낙지도 잡고 해삼도 두 마리나 잡고 힘들게 바지락도 캐고
애들이 힘들어도 좋아하는 모습이 퍽이나 재미있었습니다.
끓여주신 매운탕도 맛있게 잘 먹었고
도비도항에 식량보따리 놔두고 온 것도 신경써서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행끝나고 집을 향해 오는 길에 애들이 다음에는 일주일이나 있자고 하네요 ㅋ
도비도항에 차를 놔두고 갔음에도 픽업 서비스도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찍어주신 사진도 감사하구요
섬여행은 처음이었는데, 소난지도에서 펜션지기님 덕택에 좋은 추억을 많이 쌓은
참으로 기분좋은 여행이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다음에 또 가게 된다면 그때도 잘 부탁드립니다. ^^*
김정환 드림.